2025 KBO 신인드래프트
'3⅓이닝 2실점→5이닝 2실점→?' 한화 선발 막내, 다시 찾아온 기회…창원 싹쓸이승 앞장설까 [창원 현장]
'4연패' NC, 퓨처스 타율 0.407 '좌타 거포' 1군 콜업…"중심 타선에 있어야 할 선수" [창원 현장]
한화 추격 잠재운 155km/h 강속구, 김영우는 떨지 않았다…"앞으로도 다 막겠다" [잠실 인터뷰]
한화 조동욱, 강심장 인증한 데뷔 첫 SV…"맞더라도 자신 있게 붙고 싶었어" [잠실 인터뷰]
'쇄골 타박' 채은성, 큰 부상 피했지만 일단 선발 제외…'11R 대졸 신인' 데뷔 첫 선발 기회 받았다 [대전 현장]
하나만 더 훔치면 이종범 앞에서 이종범 넘는다!…송성문의 연속 도루 신기록 도전
한화서 온 미남 외야수, KIA와 이우성 울리고 박영현 구했다 [수원 현장]
최고 157㎞에도 1이닝 9실점→퓨처스행, 김태형 감독도 짠했다…"나도 보면서 마음 안 좋더라" [사직 현장]
5연승 불발 KIA, 성영탁 데뷔전 호투 소득…2이닝 무실점으로 눈도장 [수원 현장]
실점 이후 손 덜덜, 294일 만에 등판 상당했을 부담감…9년차 '미완의 유망주' 그래도 롯데 팬들은 응원했다 [사직 현장]
KIA 5연승 도전, 윤영철 어깨에 달렸다…이범호 감독 "롯데전 만큼만 해주기를"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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