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신인드래프트
LG 강타선 이겨낸 우완 영건, 강철매직도 극찬…"굉장히 좋게 봤다" [수원 현장]
"어떻게 던질지 감독인 나도 기대된다"…'프로 9년차, 최고 156㎞' 롯데 미완의 유망주, 294일 만에 출격 [사직 현장]
KIA 상대 2G 연속 멀티 히트, 명장도 인정한 장두성 성장…"많이 좋아졌다" [부산 현장]
나균안 향한 명장의 신뢰, 변함없이 굳건…"공은 좋아, 실투가 많이 맞았을 뿐" [사직 현장]
한화 파죽의 13연승, 퓨처스리그서도 미쳤다!…15일 이기면 리그 '역대 최다 연승 타이' 위업
배지환, 몸값 1060억 일본 투수에 막혔다…ML 복귀 첫 선발 '2타수 무안타 1볼넷'
KBO리그 첫 '통산 500홈런' 최정 "병살타 많아 스트레스 받았는데…해외 안 간 것은 후회" [문학 인터뷰]
'최고 155㎞' 데뷔 첫 QS…롯데 특급유망주 4년 기다렸던 호투!→반즈·김진욱 없는 선발진에 힘보탤까 [수원 현장]
"야구에 진심이었고 사랑했다, 팬분들 기억에 남는 자체로 감사해" [수원:톡]
'KBO 역수출 신화' 페디, 또 사고 쳤다!…9이닝 8K 무실점 '완봉승' 친정팀 폭격→"약감정은 없어"
롯데 초대형 낭보! '헤드샷 사구' 맞았던 '트레이드 복덩이', 1군 복귀 시동…9일부터 2군서 훈련 돌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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