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신인드래프트
"오른손 괴물" 문동주도 절레절레…'타율 0.441→신인왕 0순위' KT 안현민, 폰세 제치고 7월 MVP 선정
'오빠 므찌나?'…손아섭 한 방은 보여줬다→첫 선발+안타+타점 '절반의 성공' [잠실 현장]
볼파크에 울려퍼진 "이글스의 오! 빠!"…손아섭 이적 후 첫 타석 '볼넷'→8일 선발 출전, 한화팬 기대 부응할까 [대전 현장]
'LG 킬러' 손아섭, 라이브 배팅 '펑펑'→잠실대첩 출격 준비 끝!…"부담감? 오히려 경기력에 도움" 출사표 던졌다 [대전 현장]
"LG한테 밀리면 안 되잖아" 손아섭 '한화맨 데뷔전' 정해졌다…'미리 보는 KS' 잠실 빅매치서 첫 출격 [대전 현장]
롯데 '국대 1루수', 타격 부진 속 2군행…나승엽 말소-정훈 등록 [고척 현장]
롯데 압도했는데 '선발 16연패' 탈출 실패, 또 고개 숙인 김윤하 [고척 현장]
'선발 16연패' 박찬호 조카, 팀 타율 1위 롯데 넘어설까…김윤하의 도전
손아섭, 명품가방 선물하고 등번호 31번 찾는다?…원래 주인은 '부산고 후배' 정이황→"이야기 잘했다" [광주 현장]
"손아섭, 괜찮으면 안치홍과 번갈아 DH부터" 한화 타선에 2583안타 베테랑 타자 합류 임박…무게감 자체가 달라진다 [광주 현장]
'이글스 모자 쓴' 손아섭 "집에서 누워 야구 보는데 전화 왔다, 멍했다…한화서 모든 것 쏟아붓겠다" [광주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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