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한화
'부캉아 아직 거기 있지?' 6연승 도전 롯데, 나승엽 DH+한태양 2B 선발…마지막 잠실 엘롯라시코 라인업 공개 [잠실 현장]
2위 삼성 긴장해! LG, 문성주+장현식 24일1군 복귀→김진성 투구 시작…"홍창기도 일주일 내 돌아온다" [잠실 현장]
'한화→KIA'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 왜 23일 선발 제외됐나?→"로그 볼 너무 잘 쳤더라…단 1안타라니" 꽃감독 쓴웃음 [잠실 현장]
'홈런왕 아직 모른다!' 힐리어드, SSG전 9회 130m 그랜드슬램→시즌 38호 폭발…김도영 2개·오스틴 1개 차 바짝 추격 [인천 라이브]
"오타니 케이스 있잖아요"…'전체 1순위 키움행' 초대형 이도류 유망주, 투타 병행 진짜 도전?→"캠프까지 지켜봐야" [고척 현장]
"우리 전략대로 잘 이뤄졌다" LG가 자평한 2027 드래프트→강속구 우완 2명+'포수 랭킹 1위'까지 품었다 [KBO 드래프트]
LG 1라운드 선택은 '최고 157km/h' 191cm 특급 우완…인창고 윤예성 전체 10순위 지명→"잠재력 충분" [KBO 드래프트]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ML 525경기' 최지만 KT 입단! 1R 통과→2라운드 5순위 지명…고교 졸업 후 16년 만에 KBO 진입 [KBO 드래프트]
10개 구단 모두 'ML 67홈런' 최지만 1R 패싱…한화, 설악고 투수 민주홍→LG는 인창고 투수 윤예성 지명 [KBO 드래프트]
"우리 팀 가장 필요한 선수" 삼성, 광주진흥고 우완 김민훈 '전체 7순위' 지명→"원태인 선배님 꼭 만나고파" [KBO 드래프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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