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강백호
'KIA 유니폼 입고 첫 QS' 시라카와, 한화 상대 6⅓이닝 1실점 호투…시즌 4승은 다음 기회로 [대전 라이브]
타이거즈 최초 역사 썼던 이 투수, KBO 9번째 기록 세웠다…"계속 이어나가고 싶어" [대전 현장]
'이게 팀이지!' 삼성, 국민유격수 흐뭇하게 만든 페덱 스쿨과 좌승현의 노력 [대구 현장]
MOON 바라본 '짐머맨 부진', 문제는 한화 방망이?…"찬스 만들고 마무리 못해 결국 맞았다" [대구 현장]
벼랑 끝 몰린 한화, 심우준 선발 제외 승부수…동생 울렸던 박정현 선발 SS 낙점 [대구 현장]
한화 중견수 고민, 최인호가 해결하나? 2G 연속 선발 CF-리드오프 낙점 [대구 현장]
LG 'V1' 이끈 백인천 前 감독, 맥박 돌아왔지만 뇌경색 악화로 위독 상태 (종합)
최재훈 아닌 허인서가 류현진 공 받는다…한화 김경문 감독 "상위타선 득점력 떨어져, 현진이에게 물어보고 결정" [잠실 현장]
한화 리드오프 또 변경…이진영→최인호 다시 바꿨다, 1987년생 류현진 vs 2006년생 최민석 '19살 차' 선발 격돌 [잠실 라인업]
삼성, 최형우 한마디에 '귀 번쩍'…"쉽게 오지 않는 우승 기회 꼭 잡아야"
돌아온 강백호 침묵, 김경문 감독은 예상했다?…"오자마자 잘 치긴 어려워, 시간 필요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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