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포스트시즌
KIA 불방망이, PS 첫 등판 영건이 잠재웠다…이재희 "이런 경기 던지고 싶었어" [PO3]
"KIA에 복수하고 싶다"…사적인 감정 생긴 페덱, 호랑이굴에서 KS행 원한다 [PO4]
'대위기' KIA, 희망이 사라진 건 아니다…또 이 선수 울릴 수 있을까 [PO4]
김도영만 잘한다고 이길 수 없다…"분발해야" 꽃감독 간절한 외침, KIA 타선 응답할까 [PO3]
'저 바꾼다구요?' 놀랐던 원태인, 이유 있었다…"6회부터 끝까지 던지는 줄, 힘들지만 재밌어" [PO3]
'끝내기 패배 위기→김도영 잡고 승리'…박진만 감독 "분위기 더 올라갈 것 같다" [PO3]
'결승타 쾅' KIA 울린 박승규, 반성도 잊지 않았다…"다음부턴 플레이 끝내고 세리머니할게요" [PO3]
'무려 9명' KIA 총력전에도 벼랑 끝 몰렸다→4차전 네일 선발 출격…"가장 잘 던지는 투수 나가야" [PO3]
김도영을 공 1개로? 이렇게 쉽게 잡다니…자신감이 답이었다→SV 사토시 "승부 피하기 싫었어" [PO3]
류지혁 ‘PO3, 데일리MVP’[포토]
박승규 ‘오늘의 타격감상’[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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