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준PO
꽃감독 총력전 선언! 日 시라카와 1회부터 바꾼다?…"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바로 교체" [준PO3]
'좌타자 7명' KIA 파격 라인업, 꽃감독은 계획이 있다…"카라스코 데이터 봤어, 김호령-김태군 대타 대기" [준PO3]
'11전12기' KIA 37년 징크스 마침내 털어낼까…3차전 라인업 공개→나성범 RF·박정우 CF·김규성 2B 출격 [준PO3 라인업]
'무려 16년 만에' 日 투수, 韓 PS 선발 마운드에 선다…2년 만에 KBO 돌아온 시라카와, 'KIA 스윕승' 중책 맡았다
"형, 벌써 15년 차예요" 후배 응원에 미소 지은 베테랑 김헌곤 "동생들에게 의지하게 돼" [준PO]
2002년생 포수 선발 출전, 사령탑은 다 생각이 있다…"시즌 내내 추구했던 방향성" [준PO2]
준PO는 12년 만입니다…SSG 키플레이어는 누구?
100타점에도 웃지 못한 이대호, KS도 가을야구도 없는 '라스트 댄스'
2010 준PO와 오재원, 이대호가 떠올린 두산의 추억 [은퇴투어]
[준PO] 오주원 자신감, "LG에 약하지 않았다, 올해도 막는다"
[KS2] '직선타 인정' NC, 한 경기 최다 병살 타이 모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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