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중
"구속이 안 나오다 보니까…" KIA 1차지명 출신 좌완 김기훈, 2군서 재정비한다 [수원 현장]
'1G 등판' KIA 1차지명 좌완 2군행…사령탑은 "다시 부를 거니까 같이 힘내자" 격려 [잠실 현장]
"한화전 끝나고 영상 봤는데…" 1할 부진→연타석포 쾅쾅, KIA 특급재능 내야수 해답 찾았나 [잠실 현장]
"이 번호 달면 잘해야 돼" KIA 우승멤버 등번호 달고 새 시즌 준비하는 윤도현…"김주찬 코치님 존경했다"
'연봉 120% 점프!' 문동주, 이제 데뷔 첫 '규정이닝' 바라본다…"지난해보다 자신 있어"
KIA가 왜 연봉 인상했겠나…'ERA 1.89' 희망 확인한 김기훈, 불펜에 힘 보탤까
"너무 처참한 성적이라고 생각한다"…'102G 출전+첫 대표팀 경험' 조형우가 웃지 못한 이유
'부상 또 부상' KIA 특급재능 내야수 이 악물었다…"죽어라 해야죠,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년계약?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미국 출국' 최지훈, 일단 스프링캠프에 집중한다 [인천공항 인터뷰]
'4년 연속 부상에 좌절' KIA 특급재능 내야수…올해도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다
'65억 쾅, 48억 쾅' 그 다음은 국대 외야수다…"어떤 방향이든 결정돼야, 내부적으로 준비 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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