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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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그래미 접수한 '골든', 오스카도 노린다…K팝 최초 수상까지? [엑's 이슈]
2026.03.12 15:56
'약한영웅' 가출팸 대장 故 나철, 아들 두고 요절 '안타까움'
2026.03.12 14:52
'천만 감독' 장항준 "감독력이 다 해" 칭찬에 "'왕사남' 안 봤니?" {비밀보장}
2026.03.12 14:00
'샤넬 앰버서더' 고윤정, 패션쇼 '담요 퇴근길' 화제 "해프닝" vs "프로 의식 無" [엑's 이슈]
2026.03.12 12:16
'시한부 극복' 선재스님, 동갑 손석희 놀라게 한 사연 "아플 때 고기 먹어" (질문들4)
2026.03.12 11:22
[단독] 소방관 초청 주도한 백성현, 무통보 취소 불똥 '난감'하네..."책임 통감" (인터뷰 종합)
2026.03.12 10:19
홍진경 딸 라엘, 이번엔 보정 아닌 진짜…메이크업 한 방에 걸그룹 비주얼
2026.03.12 09:31
'임미숙♥' 김학래, '100억 매출' 아니었다 "빚이 12억…포르쉐 팔고 성형까지"
2026.03.12 09:30
곽범, '혼외자 논란' 정우성 OK·장혁은 NO? "직접 연락 왔는데…" (라스)
2026.03.12 08:45
[단독] '공연 당일 취소 사과' 백성현 "진정한 사과 필요, 대책 마련 중" (인터뷰)
2026.03.11 18:11
프리지아 발언 난리…주현영과 극과 극 "갤럭시 쓰는 남자가 이상형" [액's 이슈]
2026.03.11 18: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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