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이예빈이 남심을 자극하는 청순 화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예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거품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예빈은 평소 긴 머리를 목 위로 단아하게 묶은 모습이었다. 그러면서도 옆머리를 살짝 앞으로 빼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얀 피부에 갈색톤 머리와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뤄 청순함이 극대화됐다.
팬들은 "머리묶는거 좋다", "이런 표현은 매우 좋아요", "반칙이다", "그래 이거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예빈은 농구와 배구, 야구 등 다양한 프로 종목에서 활발한 응원 활동을 이어가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대표 치어리더다.
특히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SNS 활동을 통해 매 게시물마다 화제성을 만들어내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남성 잡지 맥심 표지 모델로 선정돼 '베이글 몸매'를 인증하며 대세 치어리더임을 또 한번 증명했다.
사진=이예빈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