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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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방패삼은 '놀뭐', 제작진 이름은 없었다…사과에도 험악한 여론 [엑's 이슈]
2025.11.24 15:20
'매드 맥스' 샤를리즈 테론, 홍대에서 딸과 함께 포착 '깜짝' [엑's 해외이슈]
2025.11.24 11:54
정형돈, 이것이 '북경 정씨' 클라쓰 "묻지도 않고 중국어로…공안에 잡히기도" [엑's 이슈]
2025.11.24 11:13
'7기 정숙' 김나율, 결혼 1주년 자축 "하나가 둘 되고 셋이 되자 했는데…" [★해시태그]
2025.11.24 09:55
허성태 "35살에 대기업 그만두고 배우 오디션…당시 연봉 7~8천만원" (조동아리)
2025.11.24 09:27
허성태 "'오겜' 대박 체감? 휴대폰 터져, SNS 팔로워 260만 찍었는데…" (조동아리)
2025.11.24 08:41
'놀뭐' 저격 이이경, 심은경 앞 면치기 재조명 "내 마음 어떻겠냐" [엑's 이슈]
2025.11.21 19:30
홍은희, 故 전유성과 특별한 인연 고백…깊은 그리움 토로 (같이 삽시다)
2025.11.21 16:51
'한채영 닮은꼴' 28기 영숙, 벌써 '나솔사계' 노리나 "A/S 해주시나요" [★해시태그]
2025.11.21 16:29
김지훈, 서늘함과 따뜻함 오가는 감정연기…압도적 존재감 (친애하는 X)
2025.11.21 16:05
'오겜' 미국판, 26년 2월 촬영 스타트…'나를 찾아줘' 핀처 참여 [엑's 할리우드]
2025.11.21 15:4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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