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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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BJ' 김이브, 자숙 끝 복귀…"마운자로 맞고 7kg 빠졌다" 깜짝 근황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25 06:10

김이브.
김이브.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1세대 BJ 김이브(본명 김소진)이 논란 끝 라이브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24일 김이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오랜만에 라이브 방송을 켠 김이브는 팬들과 인사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마운자로를 맞았고, 7kg이 빠졌다"는 근황이었다. 

김이브는 "지금은 쉬고 있는데 또 맞을 거다. 생리 기간에는 맞아도 안 빠진다고 하더라. 끝나고 다시 꽂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이브.
김이브.


또한 "부작용은 없었다. 배고프다는 생각도 안 들더라"라며 "평생 마르게 살아서 옛날 몸무게로 되돌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이브는 1세대 BJ로, 아프리카TV 초창기 시절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21년 채무 논란과 도박 의혹 등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채무와 관련한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이브는 2022년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는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상고가 기각되면서 실형이 확정됐다.

그러던 중 김이브는 지난 23일 "유튜브에서 방송을 해볼까 한다. (유튜브) 계정을 팠다"고 5년 만에 복귀를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이브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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