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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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에 고전했던 바로우, '비보'에도 동점골로 우승 경쟁 앞장섰다
2022.08.07 21:29
'엄원상 장군-바로우 멍군' 세 번째 현대가더비, 1-1 무승부...격차 유지 [전주W:스코어]
2022.08.07 20:56
'엄원상 선제골-구스타보 PK 실축' 울산, 현대가더비 1-0 리드 (전반종료)
2022.08.07 19:50
전북 바로우, '모친상'으로 현대가더비 후 이탈..."가족이 더 소중"
2022.08.07 19:01
'추격자' 전북 김상식 감독 "단순한 홈 경기 이상의 의미"
2022.08.07 18:36
나름의 '여유' 찾는 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가까워진다고 말할 정도는 아냐"
2022.08.07 18:30
한 번 씩 주고 받았다...'우승' 향방 가를 세 번째 '현대가더비' [K리그1 27R 프리뷰]
2022.08.07 07:00
항의하더니 웃으며 '투닥투닥'...주심과도 친목 도모하는 손흥민의 '인싸력'
2022.08.07 09:00
콘테 "결과 만드는 과정에 만족...쿨루셉스키 임팩트 대단해"
2022.08.07 07:30
'완패' 사우스햄튼 감독 "토트넘 기어 바꾸자 못 따라가...우승 경쟁 가능"
2022.08.07 06:30
'역전의 서막' 알린 세세뇽 "그 골 못 넣었으면 콘테가 날 죽였다"
2022.08.07 06: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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