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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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다더니"…전북 '하드캐리' 바로우, 전격 중동행 왜?
2023.01.17 18:08
FIFA 회장, 미쓰비시컵 앞서 태국축구협회 만나 아시아 축구 발전 논의
2023.01.17 17:02
무드리크 빼앗긴 복수?...아스널, '첼시 타깃'에 클럽레코드 '올인'
2023.01.17 18:16
K리그2 MVP 안영규의 출사표 "K리그1 챔피언 울산과 해보고 싶다" [일문일답]
2023.01.17 16:39
'1951일' 역대 최장수 감독...베트남 축구 역사 바꾼 박항서의 '아름다운 이별'
2023.01.17 06:00
최태욱 전 코치 "벤투, 이강인 외면하지 않고 기다렸다"
2023.01.17 06:00
'경계대상 1호'였는데...박항서호, 'J리그 경험' 베테랑에 당했다 [미쓰비시컵]
2023.01.16 23:30
박항서 '라스트 댄스'는 새드 엔딩…베트남, 태국에 0-1로 지고 준우승 [미쓰비시컵 리뷰]
2023.01.16 23:25
박항서 '라스트 댄스', 새드 엔딩?...'원더골 선제 실점' 태국에 0-1 뒤져 (전반 종료)
2023.01.16 22:21
사비·이니에스타 후계자 드디어...'골든보이' 듀오의 등장
2023.01.17 08:00
박항서의 '라스트 댄스' 최종전...결승 2차전 선발 명단 발표 [미쓰비시컵 라인업]
2023.01.16 21:0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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