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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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아빠를 닮은 로마노의 카리스마

기사입력 2007.06.14 09:36 / 기사수정 2007.06.14 09:36

이준열 기자


[엑츠포토=문학,이준열 기자] 13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SK의 한화의 경기는 12회 연장 끝에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장난기 넘치는 SK의 배트보이 로마노가 경기 중 배트를 들고 나오면서 재미있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이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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