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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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서로 출연료 뺏는 게 상여금이냐" 발끈

기사입력 2015.02.07 18:48 / 기사수정 2015.02.07 18:48

이이진 기자


▲ 무한도전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상금을 획득했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가 펼치는 '끝까지 간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는 상금이 들어 있는 상자를 열어 100만원을 획득했다. 이후 멤버들은 제작진으로부터 문자를 받았다.
 
정준하가 획득한 상금이 나머지 멤버들의 출연료로 지급되는 규칙으로 진행된 것. 멤버들 뒤늦게 계약서를 확인하고 후회했다.
 

정준하 역시 "노고를 치사하는 의미에서 상여금을 준다더니 서로의 출연료를 뺏는 게 상여금이냐"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 MBC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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