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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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프로야구 입단 때 계약금 9천만 원 받아" (라디오스타)

기사입력 2014.12.18 11:05 / 기사수정 2014.12.18 11:05

윤현민 ⓒ MBC 방송화면
윤현민 ⓒ MBC 방송화면


▲윤현민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윤현민이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했던 시절에 대해 회상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내 허벅지는 돌벅지' 특집으로 윤현민, 바다, 바로, 잭슨이 출연했다.

이날 윤현민은 "2004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 이후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면서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했던 이력을 밝혔다.

이어 윤현민은 "25살인 5년 전까지 야구선수를 했는데, 포지션은 중견수였다. 3순위로 팀에 들어왔고, 계약금은 9천만 원 정도였다. 모두 어머니께 드렸다"고 말했다.

또 윤현민은 선수 시절 최고 성적에 대해서는 "도루를 많이 했다"고 답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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