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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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한현희, 타구 맞고 교체

기사입력 2013.08.27 21:17

신원철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넥센 사이드암 한현희가 타구에 맞고 교체됐다.

한현희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회 마운드에 올랐다.

한현희는 선두타자 정의윤에게 몸에 맞는 볼을 내줬지만 후속타자 이병규(9번)를 2루수 병살타로 처리한 뒤 이병규(7번)을 맞이했다.


이병규는 볼카운트 2B1S에서 한현희의 4구를 강하게 때려냈다. 이 타구는 한현희의 발목을 맞고 외야로 날아갔다.

한현희는 곧바로 손승락과 교체됐다. 손승락이 오지환을 1루수 뜬공으로 잡아내면서 한현희의 기록은 ⅔이닝 1피안타 무실점이 됐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넥센 한현희 ⓒ 엑스포츠뉴스 김성진 기자]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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