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21:22
연예

'무한도전' 데프콘, 고정 욕심 "난 길처럼 쓰윽 들어오지 않아"

기사입력 2013.07.13 20:33 / 기사수정 2013.07.13 20:33

대중문화부 기자


▲ 데프콘 고정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데프콘이 '무한도전' 고정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데프콘은 13일 MBC '무한도전-흑과 백'에 출연해 멤버들로부터 "이러다 고정 되는 거 아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는 데프콘이 아픈 정형돈과 정준하를 대신해 2주 연속 '무한도전'에 출연 중이기 때문이다.

데프콘은 "나는 절대 길처럼 스윽 들어오지 않을 거다. 발만 담그고 있으면 연말 상식상 정도만 받았으면 한다"라고 소소한 바람을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데프콘 고정 ⓒ MBC 방송 캡처 ]

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