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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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안문숙 "한국男보다 외국男과 더 잘 맞아"

기사입력 2013.07.09 18:10

김영진 기자


▲ 최원영, 안문숙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탤런트 안문숙이 외국인과 교제한 경험을 털어놨다.

안문숙은 9일 방송되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외국 남자만 사귄다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안문숙은 "내 취향에는 한국 남자보다 외국 남자가 더 맞는다"며 "호주인과 사귄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안문숙은 당시 그 사람과 마음이 잘 맞아 만남을 가졌지만 그의 집에 놀러가서 겪은 충격적인 사건 때문에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안문숙의 이별 이유를 듣고 난 출연진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이며 설전을 벌였다는 후문.

또한 안문숙은 과거 김희선과 충돌했던 사건에 대해 폭로하며 "선배들이 김희선이 인사를 안 한다며 군기를 잡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황하는 김희선의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고 당시의 상황을 묘사해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안문숙, 임수향, 최원영이 출연하는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는 9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사진 = 최원영, 안문숙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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