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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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군입대 전 트위터에 "편지 많이 써줘요, 나 외롭지 않게"

기사입력 2012.10.30 11:32 / 기사수정 2012.10.30 11:32

방송연예팀 기자


▲이특 군입대 ⓒ 엑스포츠뉴스 DB, 이특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특이 군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입대 소감을 전했다.

30일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에 "편지 많이 써줘요! 나 외롭지 않게!"라며 "잘 있어요! 건강하고! 나 금방 오니까! 조금만 기다려요!"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또한 지난 29일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방… 숙소가 너무나 정 들어서 많이 못 갔던 곳…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침실 사진을 게재하며 입대 전 마지막 밤의 심경을 전달했다.



이에 팬들은 이특에게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기다릴게요 편지도 많이 보낼게요"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특은 지난 2007년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인해 기존 앓고 있던 허리 디스크 증상이 악화된 상황이었지만 현역으로 입대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 꾸준히 치료에 전념, 예정대로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 이특은 30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21개월 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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