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가위눌림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미쓰에이 수지가 아이유에게 가위눌림 방지법을 알려줘 화제다.
아이유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가위눌림…오늘 하루는 평소보다 일찍 시작해보자"란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수지는 "주먹을 높게 들고 자 봐"라며 4차원적인 해답을 내놓아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아이유 가위눌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엉뚱하면서 귀여워", "왜 가위에 눌린거지", "두 사람 많이 친한 것 같아서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아이유 수지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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