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안혜민 기자] 이수근과 김병만이 시청자로부터 2억이 넘는 최고급 물품을 택배로 받아 화제다.
3일 방송되는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 사회'에서 이수근, 김병만은 고가의 자동차를 택배로 선물 받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자동차와 함께 촬영장을 직접 찾은 시청자가 "상류 사회인이라면 이런 최고급 차가 있어야 할 것 같다" 고 말하자, 이수근은 "최고급 차는커녕 팬티 한 장 입고 산다"라고 대답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게다가 두 사람 앞으로 도착한 자동차가 한 대가 아닌 여러 대임을 확인한 두 사람은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최고가를 자랑하는 자동차 택배는 누가 가져갔을지 3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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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병만, 이수근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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