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09:49
연예

'도경완♥' 장윤정, 회사 복지 이 정도?…오마카세 회식에 비타민D 주사까지

기사입력 2026.06.27 07:38 / 기사수정 2026.06.27 07:38

이창규 기자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캡처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회사 직원들과 오마카세 회식을 함께한 데 이어 비타민 주사까지 지원하며 엄청난 직원 복지를 챙겼다.

지난 25일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공개 장윤정 기획사 회식 및 복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캡처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은 회사 직원들과 함께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윤남노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레스토랑에서 윤남노와 인사를 나눈 장윤정은 메뉴 설명을 들었다. 윤남노는 "오픈 초반이라 귀빈만 모시고 있다. 오픈한 동안 오신 분 중에 제일 유명하신 분"이라고 너스레를 떤 뒤 "굴을 드시냐. 저희가 조금 특이한 콘셉트다. 메뉴판에 없는 히든 메뉴를 좀 넣어드리겠다. VIP만 해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들과 함께 자리에 앉은 장윤정은 "제가 회사를 차린 지 7개월이 됐다. 여러분들과 으쌰으쌰한지 반 년 정도 됐다"며 "오늘 좋은 음식 먹으면서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고 밝혔다. 또한 복지 차원에서 사는 만큼 마음껏 먹으라는 이야기도 뺴놓지 않았다.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캡처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캡처


여러 코스의 오마카세 요리를 맛본 이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장윤정은 식사 지원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건강 관리를 하다보니 비타민 섭취의 중요성을 느꼈다면서 비타민D 주사도 맞혀주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장윤정은 직원들과 병원을 찾아 비타민D 주사를 맞아 약속을 지켰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해 12월 본인의 이름을 딴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고 CEO로 등극했다.


사진=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