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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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공백' 수애, 뜻밖의 근황…여전한 미모에 "너무 그리워" 반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6 18:20

김수아 기자
사진 = 방선화 원장 인스타그램
사진 = 방선화 원장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오랜만에 근황이 전해진 배우 수애의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25일 방선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게시물을 통해 오랜만에 수애의 근황이 전해졌다.

방선화 원장은 "급만남은 언제나 성공♥"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 원장과 지인, 그리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수애의 모습이 담겼다.

수애는 블랙 하이넥 상의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는 꾸밈없는 매력을 더했고, 수수한 차림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수애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수애


변함없는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한 수애의 근황에 팬들은 "수애 님 너무 그리워요", "여전히 우아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애는 지난 2022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가 마지막 작품이다. 그 전에는 2018년 개봉한 영화 '상류사회'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4년이 넘는 공백기에 차기작을 기다리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애의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방선화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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