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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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와 결별' 수영, 본업에 열중…영화제 심사위원까지 "귀한 경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06:55

장인영 기자
최수영 SNS.
최수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수영은 개인 계정에 "미쟝센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제가 본 작품의 모든 감독님들과 영화를 통해 이미 절친이 된 것 같은 묘한 내적 친밀감을 느끼는..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적었다.

앞서 수영은 지난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명예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그는 "한 작품, 한 작품이 모두 다른 세계였고, 그 세계를 들여다 보며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은 정말 일분일초가 아까울 만큼 귀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수영 SNS.
최수영 SNS.


사진 속 수영은 데님 소재의 셋업을 착용하거나 블랙 패턴이 포인트로 들어간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영 특유의 늘씬한 비율이 눈길을 끌며, 우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수영은 오는 7월 8일 개막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른다. 최근 14년 간 공개연애를 이어온 배우 정경호와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수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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