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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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6세 안 믿기는 수영복 자태…"어머나" 강민경도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8:18 / 기사수정 2026.06.16 18:18

윤재연 기자
엄정화 계정
엄정화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엄정화(56)가 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16일 엄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for my mom. 엄마의 늦은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엄정화는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엄정화 계정
엄정화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엄정화는 부른 바다와 바위 절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도트 무늬가 인상적인 수영복을 착용한 채 56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선보였다. 

엄정화 계정
엄정화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엄정화는 선글라스를 끼고 입꼬리를 올려 미소 짓고 있다. 여전한 동안 미모와 건강미를 과시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행복한 휴가를 즐긴 엄정화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어머니 너무 행복하시겠다", "엄정화 항상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어머나"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또, 배우 송혜교도 '좋아요'를 누르며 반응했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만 56세이다.


사진 = 엄정화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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