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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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 구마유시, 초록우산 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가입…아동 후원 나섰다

기사입력 2026.06.16 17:48 / 기사수정 2026.06.16 17:4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구마유시가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해 아동의 성장을 응원했다.

16일 초록우산은 공식 채널을 통해 한화생명 e스포츠 '구마유시' 이민형 선수가 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초록우산의 인재양성지원사업 '아이리더'를 통해 학업·예술 분야 아동을 위한 나눔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학업·예술·체육 등 각 분야에 재능 있는 아동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인재양성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후원금은 전문교육과정 연계, 대회 참가, 교재·교구 구입 등 아동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구마유시가 속한 한화생명e스포츠(HLE)은 LCK 1번 시드로서 LOL e스포츠 국제 대회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한다.

대전에서 약 3주간 진행되는 이번 'MSI’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와 브래킷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되며, 브래킷 스테이지는 7월 3일~6일, 7월 8일~12일까지 8개 팀이 출전해 더블 엘리미네이션 5전 3선승제 방식으로 전개된다. 결승전은 7월 12일 오후 3시에 펼쳐진다.


사진 = 초록우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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