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0:45
연예

류승수 "서준영, ♥썸녀와 잘 되다가도 한 방에 무너지는 스타일" 돌직구 (신랑수업2)

기사입력 2026.06.16 17:08 / 기사수정 2026.06.16 17:08

정연주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서준영과 정재경의 데이트 현장을 지켜보던 류승수가 썸녀를 대하는 서준영의 태도에 묵직한 돌직구를 날린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 류승수가 ‘양호 선생님’ 자리를 노리며 출격한 가운데 서준영에 돌직구를 날린다. 
 

이날 류승수는 '신랑수업2'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이곳에 친한 지인들이 많이 나와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양호 선생님 자리가 빈 것 같더라”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 “학생들의 상처와 아픔을 내가 치료해줄 수 있다”라고 자신만만한 출사표를 던진다.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잠시 후, 류승수는 서준영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자 적극 ‘연애 참견’에 나선다. 그는 “내가 서준영의 보호자로 나왔다. (데이트 현장을) 잘 참관하도록 하겠다”라며 의욕을 내뿜는다. 

그러더니 그는 대뜸 서준영에게 “아직 여성에 대한 애티튜드가 ‘풋사과’ 같다”라며 “(호감을) 잘 쌓아놨다가 한 방에 와르르 무너지는 스타일이다. 환자 상태가 중환자다”라며 팩폭을 날린다.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 역시 “서준영에게 ‘꼰대’ 기질이 있는 것 같다”라며 앞서 기상캐스터 정재경에게 데이트 도중 말실수를 했던 것을 지적한다.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서준영은 겸허히 고개를 끄덕이면서 “부모님도 그 방송을 보고 ‘우리가 널 그렇게 키웠냐’라며 한 소리 하셨다”라고 실토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그는 “오늘 데이트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라며 당찬 각오를 드러낸다. 

과연 서준영이 썸녀 정재경에게 저지른 지난 과오를 씻고 변화에 성공할지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된다.  

서준영의 데이트 현장과 류승수의 연애조언은 18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