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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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월드컵 낙마' ♥조유민과 체코전 응원…침대서 역전승 함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2 18:13 / 기사수정 2026.06.12 18:13

장인영 기자
티아라 소연 SNS.
티아라 소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의 월드컵 낙마에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든든한 응원을 전했다. 

12일 소연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침대에 누운 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조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소연 역시 옆에서 손하트를 그린 뒤 불꽃과 태극기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대표팀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앞서 조유민은 오른 발바닥 발꿈치 족저근막 부분 파열로 전치 8주 진단을 받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소집 해제된 바 있다.

한편 대한민국은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소연은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이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다.

사진=소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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