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한혜연은 개인 계정에 "요즘 살이 빠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무너지는 턱선과 볼륨 변화"라고 외모 고민을 전했다.
이어 "조금 더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방법을 찾다가 경험해 봤다"며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혜연은 "리프팅을 통해 심부볼과 팔자 고민을 개선하고 한층 또렷한 얼굴라인을 완성했다"며 "일주일 정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다"고 시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한혜연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매끈한 얼굴선을 자랑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전보다 한층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연은 개인 채널에서 다이어트를 통해 1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유지어터로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한혜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