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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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오상진 아들, 생후 2개월에 '승리 요정'…"아빠랑 첫 월드컵 관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2 17:01 / 기사수정 2026.06.12 17:01

정민경 기자
김소영·오상진 SNS
김소영·오상진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둘째와 함께한 축구 관람 후기를 공개했다.

12일 오상진은 자신의 계정에 "아빠랑 첫 월드컵 관람"이라며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모차에 편안하게 누워 있는 오상진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오상진은 "현재 승률 100%"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기 때문.

부자가 함께한 첫 월드컵 관람에서 짜릿한 역전승까지 맛보며, 남다른 '승리 요정'의 기운을 전파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과 결혼해 2019년 첫딸을 얻었다. 

이후 올해 4월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오상진, 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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