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진경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금일 월드컵에서 대활약한 가운데, 아내 김진경의 SNS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로 가득 찼다.
금일(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김승규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이 역전승을 거뒀다.
이에 축구팬들은 최근 첫딸 출산 소식을 전한 김진경의 SNS를 다시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가장 최근인 10일 공개한 딸 '달밤이'의 사진 게시물에는 네티즌의 응원 댓글이 쏟아졌다.

사진 = 김진경 SNS
네티즌들은 "월드컵 후 언니 생각나서 달려왔다. 오늘 MVP는 달밤이의 아버님이다", "진경씨 남편이 대한민국 축구를 구했다", "아빠가 나라를 구했다" 등 응원과 축하 봇물이 터졌다.
또한 "달밤이가 복덩이였다", "아버님이 최고의 선물을 주셨다"라며 최근 태어난 딸 달밤이에도 축하를 보냈다.
한편, 김진경과 김승규는 지난 2024년 6월 결혼했고 김진경은 지난 4일 첫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사진 = 김진경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