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오상진이 첫째 딸을 혼낸 가운데, 아내 김소영이 맛있는 음식으로 두 사람을 화해시켰다.
지난 11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퇴근해보니 집안 분위기가 싸늘하다"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는 "집에 와보니 분위기가 안좋다. 아빠가 수아를 혼내고 있다. 그 이유는 수아가 공부 중에 집중을 안해서"라는 멘트가 적혀 있었다.

사진 = 김소영 SNS
아빠 오상진은 첫째 딸 수아가 수학 공부 중 집중을 하지 않아 혼을 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을 지켜보던 김소영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요리를 준비했다. 김소영은 "한 상 차리고 나니 포옹 중인 수아와 아빠"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9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딸을 얻었으며, 올해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