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사계'에서 출연자들이 자기소개를 한 가운데, 첫인상 선택과 다른 결과가 나오며 러브라인이 흔들린다.
4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에서 ‘자기소개’의 시간과 ‘첫 데이트 선택’이 진행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11인의 남녀 출연자들은 ‘자기소개’ 타임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직후 이들은 승합차에 올라 숙소로 이동하는데, 차 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은 서로의 속내를 떠본다.
여자 2호가 “자기소개 끝나고 나서 첫인상 선택과 마음이 바뀐 분 있냐?”라고 묻자, 여자 3호는 “난 바뀌었다”라고 답한다.
이어 그는 “사실 내가 첫인상 선택을 했던 분이 자기소개 때 나를”이라며 자신의 호감남에게 서운했던 속내를 꺼낸다.
여자 1호는 “그분이 민망해서 그랬을 수도 있다”라고 대리 해명하지만, 여자 3호는 “그래도 땡이다. 지금 바빠 죽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남자 출연자들 역시 차 안에서 자기소개 타임 후 토크를 나눈다. 이때 1기 영호는 “여자 5호 님과 얘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 분이 내 목소리랑 사투리에 꽂혔다고 하니까”라며 김칫국을 마신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그러자 17기 영수는 “그 분이 말씀하신 남자가 7기 영호 님일 수도 있다”라고 꼬집지만, 1기 영호는 “그럴 수 있지만, 어쩌면 나일수도?”라며 재차 희망회로를 돌린다.
숙소 방에 들어가서도 남녀 출연자들은 2차 토크를 이어간다.
1기 영호는 “여자 1호 님과 2호 님에 이어서 5호 님과도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얘기하고, 8기 영수는 “원래 여자 2호 님이었는데, 아까 보니까 여자 5호 님도 청순한 느낌이 있더라”라며 급 경쟁구도를 형성한다.
이런 가운데, 밤마실 데이트 선택의 시간이 찾아온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남자 출연자들이 데이트 상대를 결정하는 가운데, 17기 영수는 “이따 여자 1호 님 오시면 다 우르르 나가는 거 아니냐”라며 긴장한다.
1기 영호는 “여왕벌의 탄생이냐”라고 공감하는데, 과연 ‘밤마실 데이트’에서 어떤 남녀가 매칭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솔로 유니버스’와 ‘짝’ 세계관을 통합시킨 ‘솔로민박’에서의 본격 로맨스는 4일 오후 10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NA·SBS Plu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