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토끼 최예나 vs 구미호 최예나. 당신의 선택은.
4일 넥슨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이 최예나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토끼와 구미호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최예나 캐릭터는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를 300일 이상 누적하면 '최예나 영구제 선택권'을 얻을 수 있다.
이후 300일을 추가로 누적할 때마다 '최예나 영구제 선택권' 또는 '프라임 카모걸 캐릭터' 중 원하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600일을 추가로 누적하면 '[S] 최예나 확정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S] 최예나 확정권' 획득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서든어택' 헤드셋 거치대와 싸인 마우스패드가 주어진다.
같은 기간 최예나 캐릭터 세트를 7일 이상 활성화하면 '영구제 밀봉', '캐릭터 프리티켓 2개'와 함께 애니 칭호 '[Catch(A)]'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이달의 캐릭터 세트를 추가 활성화할 때마다 '영구제 밀봉'과 '캐릭터 프리티켓 2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또한, 멀티카운트에서 얻을 수 있는 응모권을 사용해 '최예나 마우스패드', 각종 게임 아이템과 교환하거나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서든어택'은 2026 무기개편 2차 업데이트, 생존전 신규 모드 ‘로데오 솔로'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넥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