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종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전종서가 영화 '하이랜더'의 촬영을 마치고 소감을 전했다.
전종서는 지난 3일 "Highlander, 채드 스타헬스키 a hero 멋진 사람. 정말 헤어지기 싫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종서는 '하이랜더'의 연출을 맡은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과 이야기를 나눈 뒤 포옹을 하는 모습이다. 해당 영상에 소리는 담기지 않아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으나, 서로의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누는 만큼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를 접한 장윤주는 "어머 체드오빠님께 안부 전해주세용 :) ㅎㅎㅎㅎㅎㅎㅎㅎ 수고했네 정서르 ♥ 씨유쑨 :)"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32세가 되는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으며, 2022년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을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현재는 '존 윅'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채드 스타헬스키가 메가폰을 잡은 '하이랜더'의 촬영을 마친 상태다. 이번 영화에는 헨리 카빌과 마크 러팔로, 러셀 크로우 등이 출연한다.
사진= 전종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