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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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허둥지둥, 이걸로 월드컵 본선? 턴오버 속출…엘살바도르전 전반전 0-0으로 비겨 (전반 종료)

기사입력 2026.06.04 10:50 / 기사수정 2026.06.04 11:04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손흥민, 이강인이 빠진 홍명보호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 엘살바도르를 맞아 전반전 고전했다.

45분 공방전 끝에 0-0 무승부 상태에서 후반전을 맞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이번 평가전은 태극전사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본선을 8일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르는 A매치다. 홍명보호는 엘살바도르전을 마치면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한다.

한국은 지난달 3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전과 마찬가지로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김승규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이 후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황인범과 이재성이 중원에 포진한 가운데 이태석과 설영우가 윙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황희찬과 이동경이 2선에서 최전방의 조규성을 지원한다.

2026 월드컵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예선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엘살바도르는 1.5군을 꾸려 한국전에 임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한국은 전반 2분 이재성이 수비 진영에서 볼을 빼앗겨 역습을 허용했다. 수비라인이 발빠르게 대처해서 위기를 면했다.

전반 5분엔 골키퍼 김승규가 볼터치 미스를 범해 엘살바도르의 압박에 시달렸다.


전반 6분엔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외곽 왼쪽 먼곳에서 깊숙한 오른발 프리킥을 시도했으나 상대 골키퍼가 쳐내 골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전반 10분엔 이기혁이 길고 정확한 침투패스를 뿌려 이태석이 이를 잡았다. 이태석이 드리블한 뒤 페널티지역 왼쪽까지 전진했으나 패스타이밍이 늦어 무위에 그쳤다.

이후 물보충 시간을 거친 태극전사들은 전반 29분 황희찬이 장거리 프리킥을 쐈으나 크로스바 위로 떴다.

전반 32분엔 수비 뒷공간이 뚫려 상대에 좋은 찬스를 내줬다. 엘살바도르 패스가 부정확해 슈팅까지 연결되진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전반 45분에도 오른쪽 뒷공간을 내주면서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슈팅을 허용했으나 볼이 골대를 외면했다.

전반 종료 직전 황인범의 좋은 프리킥은 상대 골키퍼가 쳐냈다.

한국은 5-0 대승을 거뒀던 지난달 31을 트리니다드 토바고전보다 오히려 무거운 움직임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볼 간수가 되질 않아 패스미스와 턴오버가 속출했다.

이날 마이크를 잡은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출신 박주호 해설위원도 걱정할 정도였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엔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았다.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약체다. 한국(25위)보다 75계단 아래다. 그러나 한국은 이날 수비 뒷공간이 뚫리며 고전한 끝에 전반전에 소득을 얻지 못했다. 턴오버도 속출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도 이날 물보충 시간 때 선수들을 불러모아 여러 주문을 하는 등 경기력 개선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손흥민이 출전할 것으로 여겨지는 후반전에 반전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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