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조이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조이현이 스타일리시한 여름룩과 함께 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조이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현은 스타일리시한 여름룩을 선보였다. 그는 핑크색 이너에 회색의 반팔 바람막이를 걸쳤고 검은색 버뮤다팬츠로 시원한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 = 조이현 SNS
또한 밝은색의 헤어스타일은 조이현의 하얀 피부를 더 빛냈다. 인형 같은 조이현의 외모에 네티즌은 "갈색 머리 볼 때마다 정말 찰떡", "사람인지 인형인지 모르겠다. 여름룩 정말 잘 어울린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이현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 왔다. 특히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반장 최남라 역으로 활약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조이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