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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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응팔' 빨간머리 언니 이문정 응원 "곧 셋째 맘이 된다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09:55 / 기사수정 2026.06.04 09:55

성유리가 공개한 이문정과의 일상
성유리가 공개한 이문정과의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셋째를 임신 중인 이문정을 만났다.

3일 성유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몬스터 때 만난 예쁜 소녀가 이제 곧 셋째맘이 된다니 순산하고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배우 이문정을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 방송된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10년 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문정 또한 성유리의 셋째 출산 응원에 "감사합니다 두근두근♥"이라는 답글로 화답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이문정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노을 여자친구의 빨간머리 언니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2018년 결혼 후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셋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 성유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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