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짧은 기모노 스타일 의상을 입고 촬영한 릴스 영상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야구장 현장에서 촬영한 짧은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분홍빛 기모노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과 동작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허리선이 강조된 짧은 길이의 의상과 넓은 소매 디자인이 어우러지며 기존 응원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에서 하지원은 양손으로 머리 위 하트를 만들거나 볼을 감싸는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이어 음악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안무와 표정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고개를 기울이는 동작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댓글을 통해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의상 너무 잘 어울린다", "귀엽다가도 분위기 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하지원은 그동안 다양한 구단에서 활동하며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온 치어리더다.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왔으며, SNS를 통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영상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공개되며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