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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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유선호 '1박' 하차에 눈물 쏟더니…"사랑해 우리 막내" 마지막 인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1 00:25

정민경 기자
딘딘 계정
딘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딘딘이 '1박 2일' 유선호의 하차에 애정어린 인사를 남겼다.

지난 31일 딘딘은 자신의 계정에 '1박 2일' 유선호와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우리 선호 사진들 보니까 함께 하는 동안에 소년에서 남자가 됐구나. 참 고생 많았다 사랑해 우리 막내"라며 애정 가득한 인사를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손편지에는 "선호야. 넌 우리에게 찾아온 선물이었고 계속 보니 요즘 보기 힘든 보물이었고 앞으로도 쭉 함께할 가족이야!"라는 내용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우리 선호 지금처럼 계속 빛나길! 사랑한다!!"라며 유선호의 앞날에 대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이날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하차를 앞둔 유선호의 마지막 여행기가 공개됐다.

유선호를 위한 깜짝 이벤트에서 딘딘은 편지를 읽던 중 눈물을 쏟아 먹먹함을 더했다.


사진=딘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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