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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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이 준 소박한 선물에도 활짝…"말 잘 들어서 사줬나" 아직 신혼이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5:03 / 기사수정 2026.05.28 15:03

윤재연 기자
진태현 계정
진태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이 사준 아이스크림을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잉꼬부부 면모를 과시했다. 

27일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아내 박시은과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태현은 박시은을 꼭 끌어안은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시은 역시 환하게 웃으며 진태현과 꼭 붙어있는 모습이다.

진태현은 "아내가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제가 말을 잘 들었거나, 착하게 행동했나 보다"라고 덧붙이며 박시은과의 신혼같이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실제로 박시은의 손에는 컵 아이스크림이 들려 있다. 

이날 진태현은 팬들에게 다정한 덕담도 건넸다.

그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 착하게 살아보자.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 더 성숙하고 잘 이겨내다 보면 아이스크림 같은 선물이 기다릴 수도 있다. 파이팅"이라며 박시은이 사준 아이스크림을 다시 언급하며 재치 있는 말을 남겼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에 골인해 두 딸을 슬하에 두고 있다. 그리고 지난 4월 진태현은 2년간 MC로 활약해 온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사진 = 진태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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