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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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희귀병' 딛고 '꽃미모' 되찾았다…미모 때문에 귀걸이가 안 보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9 18:14 / 기사수정 2026.05.19 18:14

윤재연 기자
문근영 계정
문근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국민 여동생' 배우 문근영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문근영은 "오랜만에 꽃단장"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단정하게 머리를 하나로 묶은 모습이다. 화장을 연하게 하고 검은색 재킷을 걸친 문근영은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귀에는 두꺼운 링 귀걸이를 착용했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에 액세서리가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4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희귀병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으며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아픔을 딛고 일어나 '국민 여동생'임을 다시 증명한 문근영에 누리꾼들은 "밝은 모습 보기 좋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그리고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지난 5월 6일 4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 = 문근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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