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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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굴욕 '제로' 7부 바지핏…각선미 여전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9 17:53 / 기사수정 2026.05.19 17:53

정연주 기자
사진 = 손연재 SNS
사진 = 손연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소화하기 어려운 7부 바지도 굴욕 없이 소화했다.

손연재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이번 여름 꾸안꾸 준비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흰색 컬러의 깔금한 반소매 셔츠에 블랙 컬러의 슬림한 7부 바지를 매치했다. 

한 손에는 여유롭게 커피를, 다른 한 손에는 가방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사진 = 손연재 SNS
사진 = 손연재 SNS


소화하기 어려운 7부 바지임에도 불구하고 드러난 그의 매끈한 다리 라인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굴욕 없이 매끈하고 군살 없는 날씬한 다리에 네티즌들은 "심플한테 비율이 넘사벽"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손연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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