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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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커스 "AR 0%로 연습"…고난도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5.19 17:16 / 기사수정 2026.05.19 17:21

조혜진 기자
싸이커스 세은, 예찬
싸이커스 세은, 예찬


(엑스포츠뉴스 합정, 조혜진 기자)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퍼포먼스와 라이브에 자신감을 보였다.

싸이커스(민재·준민·수민·진식·현우·정훈·세은·유준·헌터·예찬)의  미니 7집 '루트 제로 : 디 오라(ROUTE ZERO : The OR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렸다.

이번 앨범은 데뷔 때부터 2년 7개월간 이어온 '하우스 오브 트리키(HOUSE OF TRICKY)' 시리즈 마무리 후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의 시작점이다. 

새 시리즈를 열기 전, 7개월의 공백기를 거친 만큼 멤버들은 정비 기간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세은은 "저희가 컴백을 준비하는 기간동안 어떻게 해야 더 퀄리티 높은 무대를 보여드릴지 회사와 고민을 많이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무대 보여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이들은 파워풀한 타이틀곡 '오케이(OKay)' 무대를 펼쳤다. 고난도 퍼포먼스에도 현장감 넘치는 라이브 실력을 자랑한 것과 관련해 예찬은 "연습 때도 마이크를 차고 실전처럼 많이 하고 있다. 래퍼 친구들은 AR도 0%로 깔고 한다. 연습실에서도 힘 다 풀릴 때까지 연습하는 식으로 준비를 해왔다"고 남다른 연습량을 밝혔다.

한편, 싸이커스의 '루트 제로 : 디 오라'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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