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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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8주' 고우리, 선명해진 D라인…"배가 많이 나옴"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9 16:10 / 기사수정 2026.05.19 16:10

김수아 기자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가 임신 18주 예비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고우리는 개인 채널에 "18주 근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레인보우 멤버 겸 배우 고우리
레인보우 멤버 겸 배우 고우리


"배가 많이 나옴"이라는 고우리의 말처럼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윈피스 위로 드러난 D라인을 손으로 받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각종 디저트를 시작으로 먹음직스러운 패밀리레스토랑 음식이 담겨 있어 군침을 자극한다.

사진 = 고우리 계정
사진 = 고우리 계정


고우리는 "복덩이 + 먹부림. 컨디션이 좋아서 외출 많이 함"이라고 덧붙이며 반려묘까지 함께하는 평화로운 일상을 전했다.

반면 볼 한쪽에 얼음찜찔 중인 사진으로 사랑니를 발치했다는 소식도 알렸다.


또 "노을이 생축(생일 축하) 렌보(레인보우) 모임"이라며 레인보우 멤버들이 모인 것도 공유해 반가움을 유발했다.

레인보우 모임
레인보우 모임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이 전해졌으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최근에는 미리 육아 용품을 구경하기 위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벌써부터 엄마가 되는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고우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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