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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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러닝 이어 농구까지 접수…국가대표가 인정한 근수저 (슈돌)

기사입력 2026.05.19 14:10 / 기사수정 2026.05.19 14:10

이창규 기자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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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의 아들인 하루가 이번에는 러닝과 농구에 도전하며 체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낸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한강 공원 피크닉에 나선다.

하루는 오동통한 다리로 한강을 질주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아장아장 걷기만 하던 하루가 와다다다 파워 러닝을 선보인 것. 마음껏 뛰어다니는 게 신난 듯 하루는 “꺄아아~”라고 돌고래 소리를 내며 흥을 폭발시킨다.

김종민은 “하루 이제 진짜 잘 뛴다”라며 러너의 성지 한강까지 접수한 파워 러너 하루에 감탄한다.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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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러닝에 이어 농구까지 소질을 보여 관심을 모은다.

마법 같은 덩크슛을 성공한 것. 농구 골대를 정조준한 하루는 두 팔을 쭉 뻗어 농구공을 골인 시키더니 슛을 날린 포즈 그대로 3초간 멈춘 채 환한 미소와 박수 세리머니를 선보여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랄랄은 “하루가 운동 신경이 진짜 좋다”며 15개월 만에 덩크슛까지 해내는 하루의 남다른 운동 감각에 감탄한다고.


앞서 하루는 지난 3월 방송된 '슈돌'에서 펜싱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로부터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김준호는 집에 설치된 초대형 클라이밍을 오르는 하루의 모습을 보고 "13개월인데 이걸 잡고 올라가는 것도 대단한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하루는 백마 탄 왕자님으로 변신해 늠름한 자태를 뽐낸다. 종이 왕관에 빨간 망토를 두르고 엄근진 표정을 지어 완벽한 왕자님 비주얼을 완성한 것. 두 손으로 회전 목마를 꼭 잡은 하루는 “아잇! 아잇!”이라며 마치 이랴 이랴를 외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폭풍 러닝부터 덩크슛 세리머니까지 선보인 하루의 깜찍한 모습은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2TV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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