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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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다섯 아들' 아무나 못 키워… "한 명 웃으면 한 명 울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4 08:31 / 기사수정 2026.05.14 08:31

서하얀-임창정.
서하얀-임창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현실 육아 고민을 털어놓았다.

13일 서하얀은 개인 계정에 "형제들 특징"이라고 적었다.

이어 "한 명 웃으면 한 명 울고, 한 명 말 잘 들으면 한 명 말 안 듣고, 한 명 괜찮으면 한 명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 아들들의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의 말대로 한 명은 이가 훤히 보이도록 웃고 있고, 한 명은 얼굴을 구긴 채 울상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의 전처 소생 세 아들과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의류 사업을 시작하면서 CEO가 됐다. 

사진=서하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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