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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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2026' 1차 라인업 공개됐다 '기대감 들썩'

기사입력 2026.05.11 17:40 / 기사수정 2026.05.11 17:40

KMA2026
KMA2026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글로벌 대세부터 루키까지 KMA 2026' 1차 라인업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KMA 2026'(KM차트 어워즈)은 11일 1차 라인업을 공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82메이저(82MAJOR)·비비업(VVUP)·킥플립(KickFlip)·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코르티스(CORTIS)·롱샷(LNGSHOT)(데뷔순)이 이름을 올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달 공개한 여덟 번째 미니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또 다시 밀리언셀러가 됐다.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이 180만 장을 넘기며 데뷔 8년차임에도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2024년 데뷔한 비비업은 다국적 걸그룹답게 해외에서 반응이 뜨겁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하우스 파티(House Party)'는 러시아 3위·인도네시아 7위·프랑스 9위·영국 11위·홍콩 17위 등 다양한 지역 아이튠즈 K팝 차트 상위권에 자리했다. 인도네시아 멤버 킴 덕분에 인도네시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에 오르며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킥플립은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미국 빌보드 '2025년 베스트 K팝 25선: 스태프 추천'에 오르며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롤라팔루자 시카고' '서머소닉 2025' 무대에 올랐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올 초 미국 최대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iHeartRadio Music Awards) K팝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코르티스 지난 4일 내놓은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은 발매 나흘 만에 200만 장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롱샷 역시 데뷔 후 주목받고 있다. 1월 발매한 데뷔 앨범 '샷 콜러스(SHOT CALLERS)'가 데뷔 59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KM차트·KM차트 월드가 주최하고 KMA 조직위원회·유픽(UPICK)이 주관하는 'KMA 2026'은 7월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 = 각 소속사, KMA 2026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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